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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는 어렵지 않다! 초보자도 집과 회사 인테리어를 직접 하고 부수입까지 만드는 노하우 (비용 절감 및 시공 팁)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비용을 아끼고 나만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스스로 집을 꾸미는 '셀프 인테리어' 족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저 또한 남의 손을 빌리지 않고 도배, 타일 시공, 전구 교체 등 집과 회사의 구석구석을 직접 내 손으로 고치고 꾸며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하고 두려웠지만 막상 부딪혀 보니 인테리어는 생각보다 훨씬 할 만했고, 오히려 큰 성취감까지 안겨주었습니다. 다양한 온라인 영상들을 살펴보면 전문 기술자가 아니신 주부님들까지도 감탄이 나올 만큼 멋지게 집을 탈바꿈시키는 분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인테리어를 너무 어렵고 거창하게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이 복잡해지지만, 일단 용기를 내어 한 걸음 내딛어 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저 역시 직접 해보기 전까지는 '이걸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지?'라며 걱정부터 앞섰던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집과 회사 인테리어를 완수하고 나니, 이제는 주변의 부탁을 받아 소소하게 용돈 벌이와 부수입까지 챙길 수 있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본업 외에도 옥상 방수, 도배, 타일, 시트지 작업 등을 통해 활동 반경과 수익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습니다. 물론 전문 인테리어 시공 업체처럼 매일같이 현장을 뛰는 것은 아니기에 일의 양이 많지는 않지만, 시간과 날짜가 여유로울 때 조율하여 보람차게 일을 해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수많은 고민 끝에 인테리어를 직접 하겠다고 마음먹게 되는 것일까요? 그 이유를 몇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역시 '비용 문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전문 인테리어 업자에게 전체 시공을 맡기게 되면 천장처럼 치솟는 인건비에 각종 자재비까지 합산되어 예산이 순식간적으로 불어나기 마련입니다. 예산을 아끼고 가성비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직접 시공만큼 좋은 방법이 없습니다. 둘째는 '나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온전히 담아내고 싶다는...